지난 번에 올린 어마무시하게 무식한 크롤링 방법으로 인해 다음 크롤링들은 비교적 쉬웠다. HTML의 기본 구조에 따라서 많이 좌우가 되었다. 기본 구조가 균일하냐 안하냐가 컸다. 약 550개의 스토어 정보는 백엔드 동료가 했고 나머지 긁어올 데이터들은 내가 했다. 지난 번에 한 것이 제품의 기본적인 정보들이고, 그 이후 긁어 온 것들은 제품의 이미지 사진 URL, 제품마다 가지고 있는 색깔과 색깔을 나타내는 이미지들을 긁어 왔다. 컬러 들고 올 때에 클릭한번을 넣어서 포문을 돌렸다. 그거 빼고는 문제가 없었다. 제품 별로 컬러를 묶을 필요가 없었고 그냥 컬러 테이블을 위한 정보가 필요해서 이렇게만 뽑았다. 여기 테이블을 위한 것을 뽑았다. 사실 중요한 것은 크롤링하기전에 무엇 무엇을 할 건지 정하는게 중..